재단법인 대성장학회

우수한 인재의 꿈과 미래를 위해 대성장학회가 함께 합니다.

이사장 인사말

"우수한 영재를 교육시켜 대기로 만들자" 라는 종훈에 따라
선조님께서 물려주신 정신문화가 자손 대대로 길이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성장학회는 1973년부터 시작되었으나 그때는 공익법인 미설립 상태로 1979년까지 장학회를 운영하여 이병수외 3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1979년 법인 설립 후 2대 이사장인 이정옥 회장님께서 이사장직을 맡으시면서 장학회의 기틀을 다지셨으며, 장학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신 바 있습니다.

경향 각지에 계신 종친 여러분의 정성 어린 뜻으로 장학회 설립 후 지금까지 15억여원 기금을 모금하여 196명에게 장학금 5억여원을 지급하였으며, 2022년 1월 현재 기금 10억2천만여원의 기금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종친 여러분, 대성장학회가 우리의 사명인 후대들의 양성을 위하여 숭조(崇祖), 애족(愛族), 육영(育英)에 최선을 다하여 위대한 선조님께서 물려주신 정신문화가 자손 대대로 길이 전해지도록 하여야 하며 무엇보다도 장학회의 발전이 급선무입니다.
앞으로 종친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가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감사합니다.